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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조사
1.펫프렌즈
- 펫시터 어플이라기 보다는 반려동물 관리사 1급 자격의 상담사들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
- 야놀자 계약 → 여행 탭 클릭 시 야놀자 앱으로 이동함
- 공식 국가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인가받음, 비대면 국가 동물 등록 신청 기능 제공
- 화면 상단에서 언재든지 쉽게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함
- 나의 반려동물 등록시 목록의 기본 추천을 나의 반려동물과 관련된 것을 우선적으로 배치함 → 맞춤 추천 기능
- 반려동물의 어떤 건강에 관심이 많은가, 알러지 여부 등 까지 선택사항으로 입력받음
- 반려동물 상품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고 배송도 빠름, 한꺼번에 이용하기 좋다고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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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트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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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 돌봄과 위탁 돌봄 집사가 선택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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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사, 수의대생, 동물병원 보조인력만 활동 가능, 어플 창업자가 수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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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절차(신원 확인, 자격조건 확인, 면접, 매뉴얼 교육, 테스트, 보험 가입)가 까다로움
- 구글폼 사용, 마이페이지 프로필 편집에서 받은 전화번호로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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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관련 설명 상세(이런 동물에게 어떤 방식의 돌봄을 추천해요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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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검진 / 펫시팅 / 방문 미용 서비스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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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측에서 가격 픽스, 모든 펫시터 가격이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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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/ 소,중형견 / 대형견
- 가격은 고양이=소/중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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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약 옵션, 사전 만남 옵션등 존재, 미리 가격 매겨져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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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대 커뮤니티 존재, 7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펫시터 활동 희망, 수의대생 경력 용도(수의대생 87퍼센트 이상), 동물병원 보조인력 → 펫시터 전문인력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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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성을 강조하되 수의대 말고 다른쪽을 사용 한다면 매출쪽 사례로 어필 가능할 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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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봄
- 홈에서 넘길 수 있는 배너 형식으로 앱 이용 방식을 이미지로 안내
- 냥이 돌봄 / 댕댕 돌봄으로 카테고리 유사, 대신 제공 서비스는 돌봄서비스 한 개인듯(반려동물 등록 후 실제 예약을 접수할때는 다를지도..?)
- 생일 축하해, 펫스타그램, 동네냥이/댕댕 등 소셜 커뮤니티의 일부 기능 제공
- 매칭 현황에서 진행중 / 지난 매칭 Tapbar로 확인 가능,
- 마이페이지에서 돌봄님 / 보호자 모드 간 전환 가능
- 반려 동물 등록 시, 고양이인지 강아지인지 팝업이 나오고 선택에 따라 화면이 달라짐(예방접종여부 확인 / 주의가 필요한 건강 특이사항(전염병의 경우 이용 불가) / 사회성 및 기타 참고사항 항목 참고, 사실과 다를시 ~ 경고 문구 삽입 좋은듯)
- 마찬가지로 필터링 존재. UI 참고해도 좋을듯 구성이 좋음
- 필터링의 종류가 우리랑 다름(돌봄 성별 / 다묘경험 / 촬영 동의 / 신분증 확인 가능 / 놀이 제공 가능, 돌봄 성별 / 반려동물 유무 / 산책 가능 / 사전만남 가능 / 노견 케어 가능 / 픽업 가능), 촬영 동의는 우리꺼에도 가져가도 좋을 것 같다
- 기본 필터링: 북마크
- 추가되는 필터링(강아지): 촬영동의, 위치 공유 동의, 산책 가능, 반려동물 유무, 펫시터 성별, 노견 케어 가능
- 추가되는 필터링(고양이): 촬영동의, 위치 공유 동의, 반려동물 유무, 펫시터 성별
- 픽업 유무(강아지) → 예약페이지에서, 돈 추가, 기본 정렬을 만족도 순으로
- 냥이 돌봄은 무조건 방문 돌봄 / 댕댕 돌봄은 방문 or 맡김 방식 선택 가능한듯. 필터링도 다름
- 그대로 사용
- 반려인들의 소셜 커뮤니티 & 돌봄 서비스 제공을 함께함으로서 좀 더 유저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음.
- 우리집 반려동물 자랑도 하고 같은 반려인들끼리 친목도 다지고 그런 김에 같은 동네 사람한테 잠깐 맡길 수도 있고 뭐 이런 느낌..?
- ‘함께돌봄’ 서비스를 추가한다면 이런 느낌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기도…근데 ‘전문성 강화’라는 특징이랑은 조금 충돌이 있을 것 같다. 의견 논의 필요
- UI가 편리
- 전문성이 약함. 돌봄님들은 주로 같은 동네에 다른 반려인.
- 광고 배너(고양이 / 강아지 용품들 위주로…?), 어떠한 기능을 할 때 시간 줄여주는걸로 광고 보거나 그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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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그메이트
- 후기가 많아서 처음 딱 들어갔을때 안심하고 사용 가능
- 처음 접속 시 로그인 없이 사용 가능
- 후기 같은거 복잡한 절차 없이 볼 수 있게 하기
- 기본 돌봄 서비스가 30분,
- 거의 강아지 관련 서비스, 고양이는 한가지만 존재
- 30분 단위로 서비스 요금 받음, 최대 6시간 가능
- 카톡 플로팅 버튼 누르면 어플 기능 관련으로 챗봇 카톡 상담으로 이동
- 펫시터와 채팅은 예약 완료 직후~ 서비스 이용 1일 후 까지 이용 가능
- 정기서비스 이용 → ?
- 홈캠 기능 강조, 액션캠은 서비스 종료 이후에만 확인 가능
- 스케쥴 관리쪽 참고하기 좋아보임, 일정관리 어플을 참조한 듯
- 펫시터 지원서 구글폼으로 관리
- 그대로 진행
- 펫시터 지원서에서 본인의 반려동물 기른 경험을 상세하게 물어봄
- 지원서-대면인터뷰-전문교육수료(하지만 온라인4시간, 오프라인4시간수료가 끝, 정기세미나 있음) ps)와요->5년이상 반려경험 있는 27세이상
- 안심부여(펫시터 교육, 로그인없이 후기 보기)
- 중개수수료 20퍼, 펫시터되기 쉽다면 쉬운절차
b. 어플 컨셉
- 전문성 강화 → 인증절차(신원 확인, 자격조건 확인, 면접, 매뉴얼 교육, 테스트, 보험 가입) 강화, 구글폼 사용
- ‘함께 돌봄’
- 제한 조건
- 강아지 & 고양이 함께돌봄 신청 시 경고문구(고양이 집사가 대표자로 신청) → 펫시터 강아지 / 고양이 둘 다 자격증 필요
- 소형견과 대형견 동시에 불가능
- 마리 수 제한(3마리)
- 기능적 조건
- 제한 조건
친구추가할때 → 유저 이메일, 등등 에 따른 회원가입기능